공지사항

2023-2학기 연세-넥슨 √i RC 창의플랫폼 특강 뉴스레터
날짜: 2023-10-10  |  조회수: 310

<2023-2학기 연세-넥슨 √i RC 창의플랫폼 특강 뉴스레터>

 김채윤 특임RA

 지난 9월 2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진리관A 303호에서 창의플랫폼 특강이 진행되었다. 창의적이고 독자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창의플랫폼의 골자인 만큼, 많은 RC 학생들이 참여하여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영감을 얻고 새로운 접근법을 강구하고자 했다. 한봉환 교수의 사회로 막을 올린 특강은 곧바로 한준 교수(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의 1부 강연으로 이어졌다. ‘IoT 시대의 센싱의 이점과 위험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시작되자, 참석한 학생들이 눈을 빛내며 강연에 집중했다.

  한준 교수는 기존의 사이버 시스템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전달하며 패러다임의 전환이 발생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즉, 온라인 공간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물리적 세계로 기술이 발전하며 비로소 사물 인터넷의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과 함께 보안의 허점이 발견되고 있으며, 이에 새로운 보안 방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준 교수는 센싱 기법을 통해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두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기포의 물리적 특성을 계산하여 가짜 식용유 등의 혼합 용액을 찾아내는 연구가 대표적이었다. 이외에도 열쇠가 맞물리는 소리를 통해 해당 열쇠를 복제하는 방법, 로봇청소기의 센서로 소리를 전달하는 방법 등 센싱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주제 및 결과를 공유했다.

  이어서 2부는 창의플랫폼 피어멘토단 이동건 단장(전기전자공학 19학번)의 멘토링으로 진행되었다. 이동건 단장은 창의플랫폼 참여 학생들에게 멘토단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구하라고 조언하며, 서면 멘토링과 대면 멘토링의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최종 보고서는 체계적인 구조화를 통해 설득력과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는 등 실질적이고 유용한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마지막으로 ‘멘토단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멘바시)’ 등 추후에 있을 멘토링 박람회를 홍보하며 창의플랫폼 참여 학생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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