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 멘토단이란?

  • 창의플랫폼 활동을 함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더 깊은 생각과 고민을 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힘쓰는 피어멘토단입니다.
  • 저희는 이전 창의플랫폼에서 수상한 팀들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올해는 총 (15가지 전공의) 25명의 멘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멘토링이 이루어 지는 방식

- 멘티들끼리의 소통 창구

A. 멘티 단톡방
창의플랫폼에 참여하는 멘티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단톡방으로, 자유롭게 서로 질문하고 답변해 보며 창의플랫폼과 관련하여 소통할 수 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입니다!

            링크: https://open.kakao.com/o/gZ2ZmQie
            참여코드: yonsei22

B. Zoom 멘토링 신청 이메일 주소: eab24553.yonsei.onmicrosoft.com@apac.teams.ms
* gmail 계정으로 신청해야 멘토단에게 알람이 갑니다. gmail 사용을 권장합니다.

 

- 멘토와의 소통 창구

A.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전체 카카오톡 오픈 채팅 개설
            링크: https://open.kakao.com/o/gmGe5Ahd 
            참여코드: yonsei22

B. 서면 멘토링 신청 구글폼 주소 : https://forms.gle/1hWRd29RDv88erZc9
미리 질문지를 구글폼으로 작성해주세요. 구글폼을 완료하셨다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서면 멘토링을 신청하면 됩니다. 질문지가 멘토단에게 전달되면, 5일 이내 멘토링 답변을 전달해드립니다.

C. Zoom 멘토링 신청 이메일 주소: eab24553.yonsei.onmicrosoft.com@apac.teams.ms

미리 질문지를 작성한 이후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멘토링을 신청해주시면 멘티 분들이 전달해주신 줌 멘토링 가능 날짜에 맞춰 일자 조율 이후 줌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 gmail 계정으로 신청해야 멘토단에게 알람이 갑니다. gmail 사용을 권장합니다.

D. 대면 멘토링 신청 이메일 주소: eab24553.yonsei.onmicrosoft.com@apac.teams.ms

미리 질문지를 작성한 이후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대면 멘토링을 신청해주시면 멘티 분들이 전달해주신 대면 멘토링 가능 날짜에 맞춰 일자 조율 후 대면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 gmail 계정으로 신청해야 멘토단에게 알람이 갑니다. gmail 사용을 권장합니다.

E. 창의플랫폼 박람회

창의플랫폼 박람회는 총 3회차로 이루어집니다.

1회차 : 멘토와의 커피챗
2회차 : 기획주제별 부스 운영 (환경/교통/공공/지역사회/사회적약자/교육 등)
3회차 : 기술자문별 부스 운영 (실물제작/앱개발/모델링/디자인/PPT 등)

 

- 각 소통 창구 이용 방법

1. 서면 멘토링 / Zoom 멘토링 / 대면 멘토링: 서면 / 줌 / 대면을 통한 멘토링을 받고싶다면 이메일로 신청하세요! 이메일로 신청한 후 카카오톡 오픈 채팅에서 멘토단에게 이메일을 보냈다고 톡을 남겨주세요!

2. 창의플랫폼 박람회: 창의플랫폼 박람회는 6월 2일에 1회차, 8월 중에 2회차, 10월 말 중에 3회차가 이루어집니다. 줌/게더타운과 대면을 활용해 이루어지는 주제별 박람회에 참여해주세요. 멘토단과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멘토링이 진행됩니다!

  

- 멘토링 신청 방식 (질문지 작성)

A. 형식
    - 팀 명 / 주제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 원인 / 해결방안 / 질문사항
    -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B. 예시

팀 명 000팀
주제 한국의료시스템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위한 의료정보제공시스템 제작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병원에서 진료받을 때나 처방을 받을 때 등의 상황에서 일어나는 불편함을 해결
문제의 원인 어려운 문진표, 공유되지 않는 의료 데이터, 복잡한 시스템
해결 방안 쉽게 작성할 수 있는 문진표, 외국인을 위해 다양한 언어를 제공, 의료 데이터 공유, …
질문사항 (잘 하고 있나요..?)

 

- 멘토링 처리 방식

 

- 멘토링의 답변

A.

 

B. 위 예시에 대한 멘토링 예시

  • 구체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어떤 것인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진료받을 때나 처방을 받을 때 등의 상황에서 일어나는 어떤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하는지 더 명시해 주세요. 누가 겪는 불편함인지 그 대상도 구체화시키면 좋습니다.
  • 그렇게 문제 인식을 하면 그것의 원인이 무엇인지 더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해결방안들을 나열할 때 그것들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수많은 방안들 중에서 선택한 방안이 왜 좋은 방안인지에 대해서도 적절한 설명을 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가령 '현실적인 제약과 상황을 고려했을 때 우리가 생각한 방식이 좋은 방식이다.'라는 식으로 말이죠.

 

 

3. 멘토단 활용 지침서

  • 일반 멘토링은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통해 질문해주세요.
  • 화상통화를 이용한 멘토링을 받고 싶을 때는 이메일로 신청해주세요.
    단, 질문의 형식을 지켜 주시고 이에 대해 화상통화로 멘토링을 받고 싶다고 적어주세요. 이메일 제목에 팀 명과 이름을 적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메일을 보내고 카카오톡 채널에 이메일을 보냈다고 톡 남겨 주세요! (더 빨리 확인하기 위함과 실수로 이메일을 못 보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 질문지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멘토링을 하기 전에 여러분들이 어떤 고민을 했었고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적절한 멘토링을 할 수 있습니다.
    멘토링을 신청하기 전에 구체적으로 질문지를 작성해보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세요! 스스로가 자신의 팀의 멘토가 되어 질문을 던지는 것이 최고의 멘토링입니다.

 

 

4. 창의플랫폼 PEER멘토단 FAQ

- Q1 결과물의 완성도

- 결과물의 완성도는 어디까지 해야하나요?
☞만드시고자 하는 제품에 따라 다르겠지만 만약 하드웨어 제품을 만드신다고 하신다면 최종 발표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걸 보여주실 수 있는 수준까지 만드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레젠테이션 중 제품을 직접 작동시켜 보며 제품의 실현 가능성과 기능을 강조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만약 시간 제약, 또는 학부생 수준 이상의 지식을 요하는 제품을 기획하셔서 최종 발표일까지 제품을 못 만드실 경우, 3D 모델링과 애니메이션 등으로 실현 가능성을 어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오프라인으로 직접 보여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희도 제품을 디자인까지 완성시키진 못했지만 회로, 진동발생장치 등 저희가 실현하고자 했던 기능을 보여줄 수 있는 정도까지는 만들었기 때문에 다른 분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평가에도 긍정적으로 영향을 끼쳤던 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부담을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실질적인 결과물(완성된 어플, 제품 등등)을 만들어 내기보다 프로젝트 자체의 논리성과 당위성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1)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출발한 사회문제에 대한 근거 뿐만 아니라, 2) 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존에 어떤 담론과 시도가 있었는지, 그들은 왜 실패했는지 또는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3)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기능을 갖춘 어떠한 서비스를 기획했는지. 에 초점을 맞추고 이 부분이 탄탄하게 받쳐주어야 다음 부분도 의미를 갖게 됩니다. 이 부분이 갖추어지면 4) 실제로 우리 팀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제품을 개발했고, 5) 만들어보니 이러한 부분을 개선할 필요성을 느껴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개선할 예정이다.로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이끌어 가는 것이 효과적이며, 각 팀별로 진행되는 구체적인 프로세스에 맞추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어플리케이션을 얼마나 세세하게 구현하여야 하는가?

☞팀마다 프로젝트의 계획을 어디까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얼마나'에 대한 답은 팀의 시작 상황, 역량 등에 따라 다를 것이고 최대한 높은 완성도를 목표로 하여 팀이 그 단계까지 노력한 부분들을 잘 정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전문 강의를 수강하려 하지 않더라도, 유튜브에 정말 많은 언어들이 처음부터 정말 상세하게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희 팀 역시도 원래부터 프로그래밍을 아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사람은 없었지만, 유튜브 강의를 통해 차근차근 시작했습니다.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쉬운 부분부터 해 나가면서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저희 팀의 경우, 지역설정이 필수적인 플랫폼이어서, 지도 API 및 위치 설정 등을 구현했습니다.) 을 위주로 코딩하는 연습을 해 보면 그 부분에서 충분히 노력한 정도를 봐 주실 것 같습니다. 아주 완벽한 단계까지가 아니더라도, 결국에는 높은 완성도를 보일 때 플랫폼의 신뢰도 역시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실제 모형을 만드는 것이 맞는가?

☞맞냐, 틀리냐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실제 테스트 제품을 만드는 것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완수했을 때 얻어가는 것이 더욱 클 것이라 생각됩니다.

 

- 프론트엔드까지 개발하는 것이 맞는가 혹은 백엔드까지 모두 개발하는 것이 맞는가?

가능한만큼 최대한, 의지와 능력이 닿는 데까지,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보고, 거기까지의 과정을 보고서에 잘 작성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어플과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어필하기 위해서 발표자료(ppt 및 포스터, 동영상) 등을 완성도 있게 제작하는 것도 실제 어플리케이션만큼이나 효과적인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둘 중에 어떤 것 하나만 만들어야지라고 한정짓기 보다는 팀의 상황에 맞게 최선을 다해서 두 가지에 시간을 적절히 분배해서 투자하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늘, 완성도 측면에서 ‘어느정도면 충분하다’ 라는 답변은 멘토단 내에서 드릴 수 없습니다. 현재 팀 내에서 창의플랫폼의 마무리 단계 까지 남은 시간, 팀원들의 개별 역량등을 충분히 고려해서 계획을 세워보고, 결과물과 노력 과정들을 잘 기록하고 나타낼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과물(HW, SW 및 사회 제도 제안 등) 의 구현 정도는 팀의 역량, 투자 시간 등에 따라 정말 다양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얼마나'에 대한 정해진 답은 없을 것 같아요. 해당 팀만의 해결 방안을 더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UI 설계, 서버 구축, 구현 영상 촬영 등의 단계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다만 완성도가 높을수록,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일수록 '설득력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Q2 개발에 필요한 내용 학습

- 앱개발을 해야하는데 너무 막막해요.
☞창의플랫폼에서는 결과물의 완성도도 중요하지만, 그 부분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각 팀이 설정한 주제의 참신함과 이를 해결해나가기 위한 아이디어의 창의성도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앱을 무조건 개발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조금 더 본질로 돌아가서 왜 우리가 앱개발을 해야하는지,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꼭 앱개발이 필요한 것인지, 막연히 ‘앱개발’ 이라고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앱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라면, 사용자는 누구인지, 기능은 무엇이 필요한지 등등 앱개발을 위한 기획과 기능을 우선적으로 설정한 후, 목표 달성을 위해 어떤 아이디어를 활용해나갈지 팀원들과의 충분한 논의가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추천하는 코딩 학습 방법은? 구체화를 위해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주변 전공생 친구가 유튜브 강의로 하는 코딩 공부가 제일 효과적이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튜브 강의도 추천드리고, 질문 주신 멘티분이 비전공생이시라면 팀에 필요한 역할을 맡아줄 수 있는 전공생 팀원을 영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 팀에 전공생 팀원이 한 명도 없었는데, 전공생 팀원이 있었다면 완성도가 더욱 높아졌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추천드릴 수 있는 인터넷 강의 사이트는 inflearn, codeit 등이 있고, 모든 것을 다 공부하기보다는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강의들을 부분적으로 구매해서 수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앱 개발에서 필요한 기능은 무엇인가?
☞이 부분은 1) 데스크 및 유저 리서치 후 문제 상황을 구체화하고 2)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어플리케이션의 목적을 설정하고 3) 이를 바탕으로 어플리케이션의 구현 시나리오 및 어플리케이션 데모를 구성한 후에 4) 실제 어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 Practical한 문제를 고민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Adobe XD나 요즘에는 웹API로도 어플리케이션 데모를 제작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잘 만들어져 있으니 활용하면 될 것 같아요.

 

- 노 코드로 개발할 수 있는 상한선은 어디까지인가?
☞피그마나 어도비 XD를 활용하여 각각의 화면들을 구성 및 디자인하고, 어떤 버튼을 누르면 어떤 페이지로 넘어가는지까지 기획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든 결과물을 실행 버튼을 누르면 진짜로 우리가 평소에 앱을 쓰는 화면처럼 보여주기 때문에 노코드로도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법도 어렵지 않아서 추천드립니다.

 

- 경제적으로 웹을 서버에 호스팅 하는 방법
☞‘웹서비스 배포’ 라고 구글에 검색해보시면 Node js, spring boot, AWS 등을 활용한 배포법들이 나와있어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인프런에서 강의를 참고했습니다!
https://www.inflearn.com/course/aws-%EC%84%9C%EB%B2%84-%EA%B5%AC%EC%B6%95-%EC%8B%9C%EC%9E%91

 

실제 멘토들은 코딩을 학습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힘들었던 경험은 무엇이 있는가?
☞언어 자체는 강의로 배울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우리 팀의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멘토링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구체적인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데 어려움과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같은 프로젝트는 아니어도 비슷한 종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셨던 지인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움 요청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멘토들은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개발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이 무엇이었는가?
늘, 개발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제일 큰 것으로 보입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여러분들 정도의 의지면 충분!) 할 수 있을 것! 많은 팀의 팀원들이, 앱 개발 경험해본 팀원 아무도 없었습니다. 구글에 검색해보고, 유튜브 및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서 강의 동영상들 찾아 들었습니다. 이 외에도 관련 도서 등도 찾아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팀의 시작 상황에 따라 완성도가 다른 것도 당연하고,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지는 것도 너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그러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그 발전과정이 중요한 것 아닐까요?! 그런 부분들을 보고서에 잘 작성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창의플랫폼에 참여하시는 분들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걸 개발할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이 항상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창의플랫폼이 마무리된 시점에서 되돌아보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피어멘토단 역시 대부분의 팀원들이 앱 개발의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기에 구글 검색, 유튜브와 무료 강의 사이트 활용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 시중 개발 관련 도서들을 통한 학습도 가능하겠지요.

평소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살펴보았을 때 프론트엔드 개발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UI제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대한 사용자의 입장에서 고려해야하는 부분이 어렵게 느껴졌고 디자인적 요소는 더더욱 어렵게 느껴졌었습니다! 백엔드 부분은 DB와 서버를 어느 프로그램이나 플랫폼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해당 프로그램 or 플랫폼에 적응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된 것 같습니다. 또한 DB사용에서 DB구조를 짜는 과정에서 데이터의 흐름과 처리방식을 함께 생각해야 하다보니 처음할 때는 상당히 어려워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개발에 필요한 코딩 언어를 ‘개념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는 것’과 ‘막히는 부분만 학습해가며 보완하는 것’ 중 어떤 방법이 더 좋은가?
개발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구현에 필요한 언어들만 배우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언어들을 학습하는것은 정말 기초적인 문법들만 숙지한 후 하나의 프로젝트를 참여하고 끝 마쳐보는 경험이 가장 빠르게 배우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초문법외에는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 것들 구글링 하면서 진행하는 방식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구글링에 한계가 있을 경우 인프런 사이트에서 언어들을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설명한 강좌들을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능 구현에 필요한 부분’ 을 중점적으로 학습했던 것 같습니다. 검색 이후 가장 조회수가 높거나 평이 좋은 유튜브 영상 및 인터넷 강의, 정보 글 등으로 클론 코딩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코틀린을 추천하셔서 코틀린을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앱 개발에 걸리는 시간은 얼마인가?
☞앱 개발에 걸리는 시간은 팀의 특성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구현하고 싶으신가에 따라 걸리는 시간은 천차만별이지만, 저희 팀의 경우 대략 한 달 정도 계산하고 앱 개발을 하였습니다.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앱의 형태를 갖추지는 못했지만, 프론트엔드와 맵 구현까지 완료한 시간이었습니다. 참고하셔서 앱 개발을 하시길 바랍니다! 

 

피그마를 활용하여 디자인할 경우 무료 버전으로 충분한가?
☞저희 팀은 피그마를 활용하여 인터페이스를 먼저 구성하고 그 이후에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옮기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연세계정을 활용하면 피그마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동시에 팀으로 작업할 수 있는 기능도 있기 때문에 팀원 모두가 함께 피그마를 작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 인터페이스 프로그램보다 활용도가 높다고 생 각합니다. 피그마에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옮기는 과정은 유튜브에 다양한 영상이 있으니 그런 영상등을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희 팀과 같은 경우는 각자가 맡은 기능을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연동시켰는데 그 과 정에서 데이터가 많고 layout 결정과 관련하여 오류가 종종 발생했었습니다. 데이터가 굉장히 많은 어플을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옮기신다면 정보처리가 적은 layout으로 옮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피그마를 활용하는 팁을 드린다면 실제 어플처럼 동영상과 같은 형식으로 어플을 움직여볼 수 있는 기능을 자주 활용하시어 인터페이스의 문제나 오류를 빠르게 찾으시면 어플 개발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피그마를 활용하여 디자인할 경우 코드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은 무엇이 좋은가?
보통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작업하는 편입니다. 그 외에 응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VS CODE, ATOM 소프트웨어도 한번 찾아보시길 추천드리고 프로그램별 팁은 굳이 찾자면 단축키 정도가 될거 같은데 유튜브 영상보면서 배우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앱 개발 당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이용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이 어플 개발에 있어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어서 관련 문서나 영상을 찾기 가장 편했습니다. 다만, 프로그램 내에서 자바보다는 코틀린이라는 언어를 이용해 개발을 했는데, 자바와 달리 코틀린은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여서 빠르게 앱 개발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바 또한 좋은 언어이지만, 코틀린보다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언어이므로 해당 사항도 고려하여 결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 Q3 외부 기관과 연계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선 구체적으로 어떤 전문가분들께 자문을 구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자문을 구하고 싶은 내용에 대한 관련성과 전문성을 가진 집단(관공서, 기업, 시민단체, 연구소, 교수님, 가게 등)을 조사하고 추려보면 어떨까요?
☞프로젝트 미션의 방향성을 확실히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설득력 있게 정리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소속과 프로젝트를 밝히고 질문의 이유 및 질문 사항과 관련하여 최대한 정중하고 구체적으로 요청 드린다면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외부 업체와의 협업이 가능한가?
외부 업체와의 협업이 가능한지는 창플 멘토단 내에서 답변 드리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상세한 사항 논의는, RC교육원 측에 직접 문의 한 뒤에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협업 제안서를 마련해 보고, 이를 토대로 먼저 제안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외부 앱과 연계하여 작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먼저 연동하고 싶은 외부 앱에 관한 API 또는 개발 소스를 깃과 같은 플랫폼에서 제공하고 있는지 구글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찾지 못하셨다면 해당 기업이나 단체에 직접 요청을 드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꼭 필요한 기능임에도 이를 찾거나 제공받지못한 경우에는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같은 기타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구현하고자 하는 특정 앱 기능을 팀 자체적으로 개발해 보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공공기관과 연계가 가능한가?
관련 정책, 시설, 법령 등을 참고하여 연계하고자 하는 기관을 선정한 다음, 해당 사안의 담당자분을 찾아(홈페이지 조직도 등 참고) 직접 문의 드리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전화 또는 이메일 문의가 어려울 경우 전자민원창구를 활용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대면으로 정보를 얻거나 자료를 확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선행연구(논문), 기사, 통계 등 기존에 공개되어 있는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공기관 소유의 자료는 관련 담당자분께 직접 문의 드리고 요청 드리거나 다음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 공공데이터포털 https://www.data.go.kr/
● 서울정보소통광장 https://opengov.seoul.go.kr/

 

 

- Q4 학교 시설 이용

프로토타입 제작 작업을 위해 학교 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한가?
☞국제캠퍼스에는 두 곳에 3D 프린터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언더우드 기념도서관"의 3D프린팅 서비스는 FFF방식의 "신도리코"사의 "3D wox1"프린터가 설치 되어있으며, PLA 필라멘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1인당 1회출력시간 2시간으로, 최대 4인 (8시간)의 출력시간의 제약을 두고 있습니다. 두번째, "지혜관C"에는 FFF방식의 "큐비콘"사의 "싱글 플러스 3D프린터 (3DP-310F)"가 설치 되어 있으며, ABS 필라멘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언기도 서비스와 달리 출력시간의 제한은 없습니다. 각각 사양과 프로그램 찾아보시고 모델링 하면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 국제캠 메이커스페이스 홈페이지 https://www.makerspacei7.com

☞국제캠퍼스 DFK 이용을 추천 드립니다. 3D 프린터, 레이저 컷팅기, CNC 가공 기계 등 다양한 설비들이 갖춰져 있어 실제로 창의플랫폼 프로토타입 작업을 위해 많이 활용하시는 공간입니다. 사용 문의는 RC교육원으로 하시면 됩니다.

 

 

- Q5 프로젝트 운영

프로젝트는 어떻게 차별화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맞는가? 이 기능이 정말 필요한가?
☞프로젝트 차별화의 경우에는, 왜 차별화가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이유를 다시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해당 프로젝트에서 이 부분이 부족했구나에 대한 명확한 인지가 수반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기능을 추가하고 생략하는 과정에 있어서 저희가 개입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기능을 추가해야 하는지, 왜 생략해야 하는지 팀 내에서 집요하게 질문을 던져보고 답해보는 시간만이 해결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 또, 개발자의 입장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 이 기능이 정말로 필요한지 시각을 더 멀리해서 바라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네요!

 

- 프로젝트 운영 측면에서 회의 일정 정하기나 장소,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 해주실 조언이나 팁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시기별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있었을 때를 기점으로 회의 일정을 잡았습니다. 당시, 비대면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카톡을 중점으로 어느 시기까지 의견을 공유하자는 것을 공지로 두고 그에 맞춰서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대면을 중점으로 프로젝트가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도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을 디데이로 삼고 해야 하는 과정들을 역으로 계산하여 회의 일정을 잡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들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여유 있게 진행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장소에 있어서는 국제캠퍼스에 창의플랫폼을 위한 다양한 장소(메이커스페이스 등)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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